♧언제:2026년 2월 5일
한 해가 시작된 지가 엊그제 인 것 같은데 벌서 절기는 立春을 지나고 있다.
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지만 흘러가는 데로 함께 즐기며 살아가려 오늘도 무척산을 오른다.
天池에서 흘러내린 물은 폭포에서 꽁꽁 얼어 멋진 빙벽을 만들었다.
웅장한 바위틈에 세워진 모은암에서 가족의 건강과 和睦을 두 손 모아 빌어본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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